희망여행, 몽골서 교육·문화 봉사활동 펼쳐
법원 국제봉사단 ‘희망여행’(대표 위광하 서울고법 판사)이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몽골 보르노르 학교를 중심으로 교육·문화 봉사활동을 펼쳤다.희망여행 봉사단의 ‘몽골희망원정대’(단장 정기종 사법연수원 교수)에는 전국 법원 구성원 등 39명이 참가했다. 원정대는 한글 수업, 요리 교실, 에코백 만들기, 풍선 인형 만들기, 팝콘 만들기, 나무 심기, 마을 배구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.희망여행 봉사단이 주관한 ‘보르노르 마을 배구대회’에는 15개 팀이 참가해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띤 경기를 이어갔다. 정